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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17's Diary - SVT] 2015/09&10 파이팅!!!!!!
첨부파일 작성인 SEVENTEEN 등록일 2015.10.15

2015.09.10

디에잇 : 오늘은 컴백을 했어요 스케쥴 첫 날인데 밤까지 계속하고 있어요 바쁘지만 넘 좋아요 오늘 방송할때 팬 분들도 많이 오셔서 너무 감사하구요ㅎ 오늘 쇼케이스도 했습니다 .무대에서 느낌이 너무 행복합니다 오늘 다 수고하셨습니다~~

2015.09.12

디노 : 컴백(컴백이라니!) 정말 생각해도 신기신기 하다. 내가 가수가 되서 컴백이란 걸 하다니 ㅠㅠ  첫주를 무사히 다 끝냈다. 힘든 스케쥴 이었지만 형들과 힘내서 잘 마무리 해낸 것 같다. 이제 시작이니까 힘내자는 의미로 다 함께 고기도 먹고 ㅎㅎ 게다가 주위에서 너무 반응을 좋게 해주셔서 기분이 좋다. 하지만 더 열심히 해서 나아가야지. 앞으로 꼭 역사를 쓸거다. 아자아자 홧팅!! 정상을 향해 나아갈 세븐틴을 향해 만세!!

2015.09.14

조슈아: 오랜만에 쉬는시간이 주어졌습니다. 그래서 멤버들과 데이트를 했다 ㅋㅋㅋㅋ 코엑스가서 에들하고 같이 노랐습니다. 오랜만에 다 같이 게임도 하고 맛있는 것도 먹었습니다. 푹 쉬었으니까 더 힘내서 좋은 무대 만들어야 겠습니다.

2015.09.16

버논 : 오늘도 팬분들이 진짜 많이 오셨다~사녹을 끝낸 다음엔 snl을 잠깐 촬영하고 쇼챔 생방송을 위해 바로 일산으로 돌아갔다 정신없었다 ㅋㅋ 끝나고 마크피디님을 찾아뵙고 인사드렸다!! ㅎㅎ오랜만에 뵈니까 너무 좋았당

2015.09.23

쿱스 : 몸 상태가 너무 안 좋다....감기에 걸린 건지 열이나고 기침이 계속 나온다 평소에 몸 관리를 열심히 한다고 했는데 이렇게 찾아오니 당황스럽기도 하고 멤버들에게 옮을까 봐도 걱정이다. 내일 시간될 때 링겔 맞으러 다녀와야겠다.

2015.09.26

: 오늘은 26일 추석입니다~~ ㅋㅋㅋ 너무 너무 좋아해요~~~~ 그리고 오늘 한복 입고 만세 했어서 진짜 귀엽고 재미있습니다 ~~ 내일은 오랜만에 쉬는 날 입니다 가족들 못 만나서 아쉽지만 멤버들랑 같이 있어서 괜찮아요 ㅋㅋ 여러분도 추석 잘 지내세요ㅎㅎ

2015.09.29

호시 : 오늘은 오랜만에 민규의ㅎㅎ게릴라 팬미팅이 있었다 정말 너무 반갑고 설레면 잘 표현 못하고 무뚝뚝하게 서있는데., 오늘 그런 것 같다 진짜 속마음을 다 표현하지 못했다ㅠㅠ 다음에 또팬분들과 만났으면 좋겠다 다음에 봐용

2015.09.30

우지 : 오늘은 컬투쇼에 출연했다 ㅎ 호시 아버님께서 정말 성공하는것은 컬투쇼를 나가는것이라 말씀하셨는데 저희 성공한건가욤? ㅎㅋ 정말 너무 재밌었다 ㅎ 30분밖에 안해서 더 아쉬움이 컸던것같다 ㅎ 다음에도 꼭 다시 해보고 싶다 ㅎ 그날까지 화이팅ㅎ

2015.10.02

도겸: 오늘은 뮤직뱅크를 다녀왔다~!! 그곳에서 조영남 선생님을 뵙고 인사를 드렸는데 파이팅하라고 해주셨다~ㅎ 평소 많은 선배님들이 응원을 해주시는데 오늘 뭔가 대선배님께서 해주시는 응원멘트가 남다르게 다가왔다. 감사합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그리고 오늘 스케줄이 끝나고 연습 하는 도중에 원우형 부모님께서 들리셔서 야식을 사주셨다!! 너무 잘 먹었습니다!!!ㅎㅎ 먹은 만큼 힘내서 내일도 무대 잘하고 곧 있을 듀엣 무대도 열심히 준비해야겠다~~!파이팅 힘내자 ..

2015.10.04

정한 : 인기가요가 끝나고 오랜만에 팬 분들과 만나는 팬사인회를 했다. 마침 오늘이 생일이어서 정말 많은 분들에게 축하와 응원을 받았는데 잠 못자고 피곤 했던게 눈 녹듯이 사라졌다. 어제 사옥에 들렸을 때 케익도 생각보다 너무 많아서 깜짝 놀랐었는데사녹때 생일 축하한다고 종이도 다 들고 계시고 팬 분들 덕분에 힘듦을 참을 수 있는 것 같다 ㅎㅎ 모두들 정말 감사해요!!!!!!!!!!!!

2015.10.06

원우 : 오늘 무대 올라가기 직전에 인이어와 마이크팩 연결하는 곳이 빠져서 덜렁거렸다.. 당황했지만 이순간을 어떻게 넘어갈까 고민하다 안무는 조금 포기하구 뒷주머니 단추를 최대한 빨리 풀구 내 파트직전에 인이어를 뒷주머니에 넣고 무사히 들어갔다.. .. 한손에 마이크팩 들고 할 뻔한 ㅠㅠ 끝나고 모니터를 했는데 티가 안난 것 같아 다행인 것 같기도 하고, 평소보다 제대로 못보여준것 같아 속상하기도 하고. 으헝! 앞으로 무대 올라가기 전 꼼꼼히 체크해야겠다.

2015.10.11

승관 : 오늘은 두번째 미니앨범 팬싸인회를 대구 부산에서 했다 오랜만에 대구랑 부산에 가니까 기분이 좋았다 ㅎ 아낀다 사인회 하러 내려갈 때는 좀 더웠는데 이젠 좀 날씨가 쌀쌀했다 팬 분들도 많이 보고 싶었는데 너무 좋았다 항상 힘을 얻고 간다 ㅎㅎ 내려간 김에 대구에서 영상도 하나 찍고 부산에서는 광안리에서 들려서 가을바다 풍경을 봤는데 진짜 좋았다 ㅎㅎ 다시 또 가고싶다

2015.10.14

민규 : 오늘은 쇼 챔피언 무대를 다녀왔다...근데 오늘.하루의 가장 큰...사건은 그게 아니였다 ..ㅠ문제는 ...내 사랑니가....아프다는 것이다... 휘어져서 나고 있다는데 뽑으면 며칠은 퉁퉁 붓는데다가 지금 당장 뽑으면 신경을 다칠 수 있어 빼지 못하고 열심히 키우고있다...어서 빼고 싶다 ㅎㅎ 안녕 우리 그만 헤어지자.  

Doogi PD

어제도 나보다 더 늦게 들어갔을 아이들에게 갑자기 연락이 왔다.

[!!! 지켜보고 있어요. 파이팅!!] 

1집에 비해 스케쥴이 부쩍 늘었다. 게다가 앞으로 계획중인 것들의 준비까지 더해져 멤버들도 스탭들도 다크서클을 자동 장착하고 살고 있다. 그래도 나날이 늘어가는 팬분들의 응원을 보며 스탭들도 같이 힘을 내고는 있지만 어찌되었든 사람이다 보니 지칠 때도 있는데. 나보다 더 힘들 멤버들이 스탭들에게 파이팅을 외쳐준다. 힘내라고, 힘내자고.

내 카드를 (뺏어)가져가서 26만원 고기를 몰래 먹고 오긴 해도. 럭셔리 신상 핸드폰 한 가득 무성펜으로 사인(이라고 쓰고 낙서라 읽는다)을 남겨두긴 해도. 형인데(한참!!!!) 어깨동무를 하거나 머리를 쓰다듬어 가끔 우울하게 만들긴 해도. 세븐틴은 이렇게 방심하고 있을 때 쿡- 하고 들어와 날 울컥하게 해서 좋다.

. 힘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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