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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To . 너를 노래해 우지
첨부파일 작성인 sua1231 등록일 2017.03.17

안녕하세요 지훈 오빠!

(BGM ; 성시경 - 너의 모든 순간)
거기 있어줘서 그게 너라서
가끔 내 어깨에 가만히 기대주어서
나는 있잖아 정말 빈틈없이 행복해
너를 따라서 시간은 흐르고 멈춰
(↑ 오빠가 있어서 저는 빈틈없이 너무 행복해요.♥) 

오빠 이제 평일은 끝났고 내일이면 주말이 찾아오네요.
저는 내일 토요방과후로 피아노하고 탁구하고 1시부터 5시까진 자습!
주말도 학교에서 보내는 고등학생의 흔한 인생이죠 뭐 ㅋㅋㅋ
오늘 시상식에서 또 퍼포먼스상 받았다면서요!
학교에 있어서 보진못했지만 상 받은 거 너무 축하해요 :)
역시 퍼포먼스로는 세븐틴이 짱짱인 거 같아요 ! 사랑해요 오빠
앞으로도 쭉쭉 같이 해나갔으면 좋겠어요 오늘도 무리하지말고 화이팅!

오빠 제가 많이 응원하는 거 알고 있죠? 멀리서라도 힘이 될 수 있게 많이 응원 중이에요!
하루종일 매일을 작업에, 연습에, 많이 피곤하고, 힘들고 지칠텐데
그럴 때 마다 푹 쉬고 다시 시작하는 게 좋다고 그랬으니깐 조금씩은 쉬어주세요.
작업할 땐 3일 중에 1시간만 잔다면서요.. 이제 더 오래 자기로 약속해요.
몸까지 아프면 더 안되잖아요.. 그러니깐 다치지말고, 늘 건강챙겨서 아프지말아요.
앞으로 제가 더 열심히 응원할게요! 오빠는 아프지 말고, 다치지도 말아요!
콘서트도 잘 끝내고 오고, 맛있는 거, 멋진 거 오빠가 하고 싶은 거 다 하고 와요ㅎㅎ
오빠 제가 많이 좋아하고, 또 사랑해요. 늘 사랑합니다 ♥
 
- 오백이십아홉번째(529)편지 마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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