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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To . 너를 노래해 우지
첨부파일 작성인 sua1231 등록일 2017.04.17
안녕하세요 지훈 오빠! (BGM ; 효린,창모 - BLUE MOON) 둘 사이 파랗고  위태로운 다리를 건너 나밖에 몰랐었던 너  사랑이 전부였던 나 그곳으로 난 돌아가길 바래 (↑ 예전에도 지금에도 저는 오빠밖에 몰라요.♥) 오빠 날씨가 풀리는 거 느끼는게 내일부터 춘추복 혼용기간이래요 ㅋㅋ 오빠가 가있는 나라와 제가 있는 나라는 정반대의 시간이겠죠? 정반대라서 브이앱하기도 힘들겠네요.. 그래도 봉봉이 소식보는 재미가 하나 생겼어요 ㅋㅋㅋ 저도 봉봉이 만들고 싶지만 만드는 거에는 영 소질이 없어서 ㅎㅎ.. 오빠도 봉봉이랑 같이 사진 찍어줘요! 봉봉이랑 오빠라니.. 이렇게 귀여운 조합이 있을 수가 없어요,, 넘나 귀엽겠네요 ㅠㅠ 아 상상만 해도 행복 오빠 제가 많이 응원하는 거 알고 있죠? 멀리서라도 힘이 될 수 있게 많이 응원하고 있어요! 하루종일 작업에, 연습에, 많이 피곤하고 힘들고 지치죠 ? 그럴 때 마다 하루 푹 쉬고 다시 시작하는 게 더 좋으니깐 조금씩은 쉬어줘요! 글은 새벽에 더 잘써진다는 오빠 말을 들어서 그런데 새벽에 글 쓰기 위해선 오전에 푹 쉬고 그래야해요 알았죠? 몸까지 아프면 더 안되잖아요.. 그러니깐 다치지말고, 건강챙겨서 아프지말아요. 앞으로는 제가 더 열심히 응원할게요! 오빠는 아프지 말고, 다치지도 말아요! 오빠 제가 많이 좋아하고, 또 사랑해요. 항상 사랑합니다 ♥ - 오백사십아홉번째(549)편지 마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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