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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안녕, 세븐틴
첨부파일 작성인 wjdwldms333 등록일 2017.11.11
그래 벌써 900일이 지났구나. 아낀다로 데뷔한 게 엊그제같은데 벌써 박수로 돌아왔네. 고마운게 많은 거 같아. 볼때마다 더 열심히 살아야지 생각도 많이 했고. 내가 스러지려고 하면 날 붙잡아주는 든든한 버팀목 같은 존재야 너희는. 앞으로도 이렇게 더 행복하자.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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