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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17's Diary] 보고 싶어? 듣고 싶어? – 세븐틴은 지금 곡 작업 중!
첨부파일 작성인 SEVENTEEN 등록일 2014.10.14

 

순영

요즘 지훈이와 한솔이가 메인이 되어 음악 작업을 하고 있다. 그래서 매주 지훈이가 곡 작업하는걸 도와 주고 있다. 나는 옆에서 주제나, 가사 등을 도와 주고 있다. 지훈이가 ‘we gonna make it shine’ 때도 그랬지만 요즘 새로운 곡을 만들 때마다 참 지훈이는 음악적으로 재능이 많네...’ 싶다. 나중에 우리 타이틀도 만들 수 있도록 내가 키워야지 ㅋㅋㅋ지훈아! 너가 음악적으로 잘 크면 다 내 덕이다! 잊지 말아라~

 

승관

요즘 곡 작업을 멤버들끼리 열심히 하고 있다. 거의 일주일에 한 곡씩 만들고 있다!! 난 작사작업을 메인으로 하고 있다. 처음엔 가사가 도저히 생각이 안나서 애를 먹었는데 점점 감을 찾아가는 것 같다. 벌써 한 달이 지나고 바쁜 스케줄에도 곡 작업을 하면서 점점 완성된 곡을 만들어가는 멤버들이 자랑스럽다. 내게도 뭔가 뿌듯한걸 해낸 것 같아서 자랑스럽다.

항상 우리 멤버들 화이팅입니다 ㅎㅎ

 

한솔

현재 곡 작업 중이다. 순영이 형이 녹음하는걸 지훈이 형이 디렉을 봐주고 있다.

난 이제 메인의 가사 부분이 남았다. 지훈이 형이 이 부분 가사는 괜찮게 썼지만, 앞부분에 가사는 수정을 좀 봐야 될 것 같다고 했다.

빨리 수정해서 곡을 좀 완성하고 싶다ㅜㅜ 오늘 집에 빨리 갈 수는 있겠지파이팅

 

승철

일주일에 한 곡씩 지훈이와 곡 작업을 한다. 나중에 우리가 데뷔 했을 때 당당하게 우리가 만든 노래로 사랑 받고 싶은 마음에 곡을 만들고 있다.

물론 그래서 ㅜㅜ 학교 가는 애들이 퇴근하고 나서 남은 멤버들끼리 삼삼오오 모여 작업을 하다가 매일 같이 아침 해가 뜰 때 숙소로 들어간다. 몸은 지치지만 곡이 완성 되었을 때 기쁨이란!!!

얘들아 계속해서 같이 고생하자!

 

지훈

오늘은 저번에 작업했던 곡의 가사를 수정해서 재 녹음하고 있는 중이다... 이번 작업을 통해서 곡을 수정해서 다시 작업하는 것이 새로운 곡을 쓰는 것 만큼이나 힘들고 머리 아프다는 것을 느꼈다..^ㅜ 정말 너무 힘들고 목소리도 안 나올 때도 많지만 하나하나 만들어갈 때마다 기쁘고 행복하고 재밌다. 물론 함께하는 우리 멤버들 덕분에 더 재밌게 잘 해갈 수 있는 거 같다. 내가 해달라는 데로 너무 잘 따라와줘서 고맙고 날 믿어주는 부분에 대해서 너무 감사하다. 앞으로도 계속 열심히 해서 더욱 좋은 곡을 만들어낼 수 있도록 화이팅 해야겠다 ㅎㅎ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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