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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17's Diary - SEVENTEEN] 2015/02/02 하나가 된 날!!
첨부파일 작성인 SEVENTEEN 등록일 2015.02.06

 

민규 / 오늘은...굉장히 특별한 날이었다!! 오늘 세븐틴이란 팀에 대해정식으로 공표가 되는 날이었다. 그리고 멤버 임명식을 했다!! 전혀모르고 있던 상황이어서정말 놀랐다. 세븐틴 단체로 이니셜이 새겨져 있는반지도 함께 받았다!! 세븐틴 이름으로 오래 함께하긴 했지만언제나 불안한 느낌도 있었는데막상 정식으로...듣고 나니까..울컥하기도 하고...설렘과 두근거림.. 여러 감정들이 들었다... 그만큼 나도... 세븐틴과.. 함께... 그 동안의 노력과 땀들을 헛되지 않게... 앞만 보고 더 힘을 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세븐틴 모두.. 정말 너무 사랑하고 파이팅 하자!!

 

석민 / 오늘은 세븐틴이 탄생된 날이다~~!!!@@ 오늘 대표님 부사장님 그리고 과장님 팀장님 매니저 누나 형들 선생님들 멤버들 모두 다 같이 모여 임명식을 하였다~~우리들의 새끼 손가락에는 각자의 이름과 세븐틴이라고 적힌 반지가 끼워졌다ㅎㅎ 뭔가 기분이 오묘하다 허허.. 게다가 세븐틴만의 징표가 생겨서 너무 좋다ㅎㅎ 이제 진짜 출격할 때가 된 건가!!! 모두가 하나된 마음으로 더 열심히 하고 성장할수록 겸손한 사람들이 되는 게 우리들의 목표이자 꿈이다! 세븐틴 정말 파이팅 하고 사랑합니다 모두 ~^^

 

S.coups / 오늘 대표님 부사장님 회사 분들이 오셔서 세븐틴 정식멤버 발표와 멤버들에게 반지를 선물 해주셨다. 13명이 반지를 끼고 나니 눈물이 날 뻔했지만 꾹~ 참았다. 가끔 연습이 힘들어 나 자신에 대한 기준이 느슨해질 때 이 반지를 보면서 다시 마음을 다 잡을 수 있을 것 같다. 그리고 (이미 가족이지만) 멤버를 항상 가족처럼 생각할 수 있게 되는 좋은 동기 여부가 될 것 같다. 이 반지를 통해서 쭉 계속 세븐틴이라는 팀이 하나라는 것을 잊지 말고 함께 했으면 좋겠다. 오늘을 잊지 말자 사랑한다!

 

승관 / 오늘은 세븐틴 반지 수여식을 했다ㅎㅎ 엄청난 반지로 멋있게 세븐틴도 새겨진 반지였다. 깜짝 선물에 너무 좋았다ㅜ 다들 눈물을 꾹 참고 있었는데 우리 모두를 처음부터 지켜봐 오신 두기PD님은 결국 눈물을 훔치셨다ㅎㅎ (끝나고 신나게 놀렸다!! ㅋㅋㅋ) 하지만 나도 대표님 말씀에 울컥했었다. 세븐틴 힘들었던 만큼 대박나자ㅜㅜ

 

원우 / 오늘은 너무 너무 기분이 좋은 날이다. 평가회가 있는 날이라고만 알고 있었던 우리에게 갑자기 너무나 큰 선물을 주셨다. 그룹으로서의 우리 존재가 확실해진 것 같다. 처음에 발표하시는 정식 멤버 임명식이라는 주제를 들었을 땐 솔직히 울컥했다. 지금까지 내가 겪었던 좋은 일, 힘들었던 일이 다 떠올라서.. 하지만 기분이 좋은 자리였고 대표님과 부사장님께서 좋은 말씀도 많이 해주셨다. 멤버 한 명씩 대표님께 반지를 받고 안아주시는데 정말 찡했다. 그리고 정식으로 팀 멤버로서 인정을 받았다는게 너무너무 기뻤다ㅎ.. 반지도 디자인도 너무 이쁘고 이 반지를 볼 때마다 앞으로 일어날 긍정적인 일만 생각하고 만약에 내가 나태해지거나 조금 게을러지면 이 반지가 나를 다시 잡아줄 수 있을 것 같다. 오늘을 기억하며 ㅎㅎ.. 앞으로 PLEDIS, 팀 그리고 우리를 위해서 더 열심히 더 멋있게 더 매력 있는 나를 만들어서 더욱 더 우리 팀을 빛내고 나아가선 우리 회사까지 빛 낼 수 있는 그런 아티스트가 될 것이다ㅎㅎ 너무 감사하고 기쁜 날 이였다. 세븐틴이라는 팀이 결성된 날이기 때문에..!!

 

/ 오늘은 특별한 일 했습니다~ 우리 seventeen 임명식을 했습니다 우리는 진짜 한 팀 될 것 같습니다 ㅎㅎㅎ 아주 예쁜 반지는 받았지만 손가락 너무 커서 안 들어갔습니다 ㅠㅠ 그래도 기분이 아주 좋습니다~~~seventeen~~화이팅~~

(* 지훈군이랑 반지가 바뀌어져 있어서 식이 끝나고 나서 원래 주인을 찾아 갔었어요^^)

 

정한 / 오늘은 세븐틴에게 알려지지 않은 일정이 있었다. 평가회라는 갑자기 떨어진 날벼락에 우리는 단체곡과 보컬곡 등을 정리하고 있었

. 그리고 시간에 맞춰 회사분들이 모두 오시고, 조명이 켜지고그리고 두기 PD 님은 말씀하셨다.. 멤버 임명식모르고 있던 일이라 더 놀

랐던 것 같다. 세븐틴의 멤버가 확실히 정해지고 멤버들 한명 한명이 반지를 다 꼈을 때 뭔지 모를 뿌듯함과 말로 표현하지 못할 오묘한 기

분이 들었다. 이 반지를 볼 때마다 너무 기분이 좋다ㅎㅎ 이제 힘들 때 마다 반지를 보면서 힘을 내야겠다. 세븐틴들아 다같이 반지 꼈으니

까 하나된 마음으로 화이팅 하자!!!ㅎㅎ

 

명호 / 오늘은 seventeen 멤버 임명식 있었어요. 대표님께서 seventeen 반지를 끼워 주셨어요. 너무 멋있어요 ㅋㅋ 이 반지를 끼니깐 우리 더 하나가 된 거 같아요.!^^ 기분이 아주 좋아요  ㅎㅎ

앞으로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세븐틴 대박나자!! 세븐틴 파이팅.!!!~

 

/ 오늘 멤버 임명식을 했다ㅎㅎ 대표님 부사장님 선생님들께서 직접 오셔서 진행됐다 ㅎㅎ

처음에 우리는 평가회인 줄 알고 준비하기에 급급했는데....막상 시작하니까 정식 멤버 임명식..^^;;;;; (선생님들이 우리 닮아가시나 보다 ㅎㅎ) 너무 놀랐고 기분도 좋았고 무엇보다 대표님께서 직접 세븐틴 각각 멤버들의 이니셜이 새겨있는!!!! 반지를 직접 끼워주셔서 더 감동이였다^^

그 순간은 정말 너무 행복했고 감정 주체하는게 힘들었다ㅎㅎㅎ 반지를 끼고 대표님 말씀을 들으니 처음 플레디스 연습실에 왔을 때가 생각났고 그때 열정이 다시 불타는 느낌이었다!!!!

항상 연습생만 되게 해주세요... 라고 소원했던 것이 엊그제 같은데.... 내가 진짜 가수가 되고  그러기 위해서 이렇게 많은 분들이 도와주시는 것에 감사하고 또 감사했다. ㅎㅎㅎ

앞으로 정말 세븐틴 잘되서 오~~래 오래 했으면 좋겠고!! 역사에 남을만한 가수가 될 것이다^^감사합니다!!♡♡

 

지수 / 오늘은 팀 임명식이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선생님들이 오늘 선별회를 한다고 알려줘서 엄청 긴장을 많이 했는데 임명식이여서 정말 다행이었습니다. 정식적으로 임명식을 해서 더욱 더 팀 같이 느껴졌습니다. 점점 가까워지는 게 느껴집니다. 나중에도 똑같은 정신으로 열심히 나아가겠습니다.

 

버논 / 오늘은 좀 특별한 날이다 우리 멤버들이 공식 멤버 반지들을 부여 받았다.

이걸 끼고 있으니 진짜로 하나된 듯 하당ㅎ 이 일을 계기로 다같이 얘기도 나누고 마음을 다 잡았다. 앞으로 항시 끼고 다니고 절~~~~~대 안 벗어야지.

 

지훈 / 오늘은 대표님께서 세븐틴 반지를 끼워주셨다 ㅎㅎ 히히 팀끼리 같이 커플링(?)을 하니 더 단단히 뭉쳐진 느낌이 든다 ㅎ 이제 드디어 우리가 정식으로 세븐틴이 되었구나세븐틴이 우리구나.. 라는 생각 그리고 이때까지 세븐틴이란 팀이 만들어지기까지 있었던 좋았던 일, 슬펐던 일, 그리고 많았던 사건 사고들 모든 일들이 머릿속에서 그려졌다. 어렵게 만들어진 만큼 지금 함께있는 우리 13명이 앞으로도 쭉 세븐틴이란 이름을 걸고 무대에 서서 많은 분들에게 감동을 선사하는 멋진 가수가 될 수 있으면 좋겠담 ㅎ 모두들 화이팅 ㅎ

 

순영 / 그렇다 아이들 말대로 오늘 세븐틴 반지를 받았다..

정말 감회가 새로웠다. 우리가 진짜 하나가 된 것 같다

어릴 적부터 꿈꿔왔던 일들이 하나씩 이뤄지고 함께 한다는 것이 너무 행복하고 후회 없을 것 같다. 반지를 받고 많은 생각이 들었다.

그 동안의 힘들었고 마음 아팠던 일들이 시간이 지나 추억이 되었고 연습실에 처음 들어왔을 때 부터 지금까지 일들이 생생하게 기억이 났다. 우릴 위해서 친아버지처럼 힘써주시는 대표님과 부사장님 너무 감사 드리고 언제나 옆에서 돌봐주는 선생님들께도 감사드린다!!

그리고 아직 날지도 못한 우리를 위해 긴 시간을 기다리고 있는 또 하나의 가족. 팬 분들!!

믿어주세요 책임지고 우리 가족들 우리가 꼭 지킬께요.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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