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m sevente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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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17's Diary - 준&명호] 2015/02/19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첨부파일 작성인 SEVENTEEN 등록일 2015.02.21

준)
새해입니다~~ 쿱스형이 인사드리러 가자고 해서 멤버들 

다 같이 대표님 댁에 인사하러 가기로 했습니다.
중국에선 새해 전날에 조금 늦게 자면 더 좋다고 해서 5시 30분에 잤습니다~~
12시에 일어나서 멤버들이랑 같이 대표님 댁 갔습니다~

대표님 댁에서  아기랑 같이 놀았습니다~ 너무 귀엽다. ><

맛있는 떡국 먹고 seventeen 즉석 "미니 콘서트 " 도 시작했습니다~~ 
멤버들 대표님 집에서 뭐 했는지 궁금하죠~~

승관이가 부르는 트로트 너무 멋있다 ㅎㅎㅎ 다 같이 한번 들어보고 싶습니다~~~

대표님 댁에서 새해 새배를 하고 다 같이 5시에 한강 공원 가서

부사장님이랑 같이 농구 했습니다~~ 진짜 즐겁게 했습니다.

농구하고 멤버들이랑 삼겹살 먹으로 갔습니다~~

14명 49인분 삼겹살은 먹습니다....... 돼지........ ㅎㅎㅎㅎ
설날에 가족들이랑 같이 보냈 수 없어 조금 아쉽지만

멤버들이랑 회사분들이랑 같이 설날을 보냈서 기분이 좋습니다~~~

2015년 화이팅~~~ 

 

今天是新年~~S.Coups哥哥提出一个想法,大家都一起去代表家拜年。

在中国除夕夜那天不能太早睡觉哦 所以5点30分才去睡觉了 12点起床后 和成员一起去代表家~

在代表家和代表的儿子一起玩耍~好可爱啊>< 吃完好吃的年糕汤后 seventeen “小型演唱会”开始啦~

在代表家表演了什么是不是很好奇啊~

升贯唱的트로트 很帅喔哈哈哈 好想再听一次 像代表拜完年后五点的时候 在汉江公园和副社长一起打篮球~

玩的很嗨呢 结束后我们去吃了烤肉 十四个人吃了四十八人份…猪… 哈哈哈哈

新年没有和家人在一起虽然有点可惜 但能和成员们一起度过新年还是很快乐滴~ 2015年 加油!

 

 

명호)
설날이였다. 중국 못 가서 아쉽지만 그대신 대표님 댁에 가서 새해 인사를 드리고

점심으로 떡국을 먹고 왔다 ㅎㅎ 한국은 떡국을 머거야 한 살 멍는다고 형들이 그랬다.

점심을 먹은 뒤에 맴버들 다 같이 장기자랑도 했는데! 너무 즐거운 시간이였다. ㅎㅎ

중국에 계신 부모님도 많이 보고 싶지만 멤버들끼리 이런 시간을 보내는 것도 좋은 것 같다.  모두 수고했어요~
가족들과 같이 보내지 못해서 아쉽지만 멤버들과 함께 해서 많이 행복해요. 

 

昨天是新年,没有回中国虽然很可惜,但是去了代表的家拜了年,吃了年糕汤,吃过午饭后和成员一起表演庆祝,

非常开心,非常想念家长的父母但是有成员的陪伴也非常高兴,这一天所有人都辛苦啦,

虽然这次过年没有和家人一起过有些伤心,但有大家的陪伴很幸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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