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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17's Diary - SVT] 2015/05/10 AM 03:12
첨부파일 작성인 SEVENTEEN 등록일 2015.05.22

 

 

-원우

오늘은 마지막 리허설날 내일이 쇼케이스라는게 실감이 안 난다 ㅜㅠ 내일 무대를 하고 나서도 안날것 같다!! 공개적인 쇼케이스는 처음이니까 너무 떨리고 긴장된다.. 오늘 자기전까지 진짜 정신을 똑디 차리고 열심히 해야겟다 내일 쇼케이스를 위해서 파이팅!! 우리 근데 한….두시간은 잘 수 있나?

 

-우지

오늘은 내일 있을 쇼케이스를 위해  달리고 달렸다 ㅎㅎ 벌써 쇼케이스라니.. 세븐틴 프로젝트 마지막 촬영이라니…. 첫 촬영한 날이 생각난다 ..ㅋㅋ 한 달이나 지났구나~ 이 또한 지나가리!! 우리 모두 끝까지 최선을 다해 좋은 결과를 거두길! ㅎ 모두 끝까지 화이팅 ㅎ 즐기자!

 

-쿱스

내일 드디어 쇼케이스다.....내일 미션을 성공할지 안 할지 모르겠지만 열심히 준비한 만큼 좋은 공연 보여 드릴 수 있으면 좋겠다.. 연습생이 되었을 때.. 반지를 처음 받았을 때.. 그리고 첫 촬영을 했을 때.. 그때의 마음으로 돌아가서 뭐든지 열심히 빠르게 하자

 

-승관

오늘은 쇼케이스 전날 지금까지 정해진 순서에 맞춰 우리끼리 리허설을 했다.

1000명의 관객이 다 오실지 긴장이 된다

~~벌써 마지막이라니. . 마지막까지 파이팅 하자

아자아자! 빨리 씻고 조금이라도 눈 붙여야겠다.

 

-호시

오늘은 내일 쇼케이스 연습을 했다 그리고 초심을 생각하며 멤버들과 얘기를 나눴다. 그 동안 촬영을 하면서 변하지는 않았는지, 처음 마음 그대로 인지.. 이야기를 하면서 인사를 더 잘하고 더 성실히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앞으로 더 열심히 해야지.. 그리고 세븐틴 파이팅! 내일 공연 잘하자 할 수 있겠지?^^ㅋㅋㅋㅋㅋㅋㅋㅋ

 

-정한

쇼케이스가 끝나고 바로 타이틀곡 뮤직비디오가 있어서 타이틀곡 안무연습과 함께 내일 있을 무대 연습도 했다. 우리가 한번도 경험 해본 적이 없는 큰 일들이 다가 오고 있다.

내일도 엄청 큰 무대에 서게 된다 그리고 오시는 분들도 지금까지 한 것보다 엄청 많이 오신다ㅎㅎ 내일 꼭 잘해서 좋은 무대를 만들고 싶다 ㅎㅎ

 

-조슈아

오늘은 내일 쇼케이스때 할 무대들을 연습하고 런쓰루를 했습니다. 정말 기대되고 정말 긴장이 된다. 1000명이 다 모였을까 그게 진짜 제일 큰 걱정입니다.

 

-디노

오늘 내일 할 쇼케이스를 준비했다!!!!

으아~~!!!이제 우리의 진짜 쇼케이스라니... 믿겨지지 않는다ㅜㅠ

내일 정말 후회없이 공연하고 관객분들도 천명 채워질 만큼 오셨으면 좋겠다 ^^홧팅~~!!

 

-도겸

오늘 우리의 첫 쇼케이스 연습을 마무리했다~벌써 쇼케이스가 몇시간 뒤라니 너무 긴장된다. 과연 1000분은 오실까..? 실수는 하지 않을까? 걱정이 되지만! 다 같이 정신 바짝 차리고 좋은 무대 좋은 쇼케이스를 만들면 될 것 같다~ 지금까지 밤 새며 연습한게 무대 위에서 잘 보이길! 노력은 배반하지 않는다!! 꼭 좋은 무대로 세븐틴을 알리고 화려하게 데뷔생방송을 얻어냅시다!!

파이팅

 

-민규

오늘은 쇼케이스 바로 전 날이다....멤버들과 마지막 리허설을 하는데..벌써 긴장이 되는것 같다...그 동안의 무대들은 긴장이 된다기 보다는...설레고 즐겼는데...ㅎ 이번엔...조금 다르게...많이 긴장 되는것 같다 내일 무대에서는 긴장하지도 흥분하지도 않게....정말 최선을 다해서 해야겠다.

 

-

내일은 우리 show 하는 일이 있습니다ㅠㅠ 1000명 모을수 있으까요? 너무 걱정해요... 빨리 끝나고 (성공해서) 맛있는 것도 많이 먹고 싶습니다. 그리고 꼭 반지 다시 받아볼수 있으면 좋습니다 화이팅 파이팅!

 

-디에잇

내일은 showcase 에요 1000명 올 수 있을까요? 

내일 정말 잘해야 되요   세븐틴 파이팅 하자   재발 1000명이 와요. 떨려 죽겠어요

 

-버논

(두둥…. 이날 버논 일기 실종버논아 ㅠ_ㅠ 버논아? 일기…………. ㅠㅠ)

è  버논이는 불과 며칠 전 까지도 핸드폰이 없었답니다. 그래서 일기를 써야할 때 보통 스탭이나 멤버들 핸드폰으로 작성을 하곤 했었는데 아무리 찾아보아도 스탭의 핸드폰에도 멤버들의 핸드폰에도 그날의 일기가 없습니다. 지금이라도 다시 쓰게 할까 했지만 그 날의 느낌과 일기내용을 그대로 올려 주는 게 더 맞는 것 같다고 생각하여. 있는 사실 그대로 버논이 일기는 실종된 채로 오픈 합니다.

è  일기 지명수배는 내려두겠습니다.

è  언젠가 찾게 되면 버논’S 단독 일기로 업로드 하는 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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